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 7월 28일 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해서 ‘저급한 반일 감정이며 문재인 대통령의 얄팍한 상술이다’ 이렇게 주장하셨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019년 3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해방 뒤 반민특위로 인해 국민이 분열됐다’, 여론이 들끓으니까 ‘반문특위였다’ 이렇게 해명하셨습니다.

참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입니다.

지난 7월 28일 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해서 ‘저급한 반일 감정이며 문재인 대통령의 얄팍한 상술이다’ 이렇게 주장하셨습니다.

8월 12일 자유한국당의 정 모 최고위원, 전직 외교부장관의 발언을 인용해서 ‘공로명 전 장관이 문재인 정권에 대해 한일 관계 악화가 자작극처럼 보인다.

일본이 갑작스럽게 이렇게 나오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고 의혹을 제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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