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해당 부대에서 K6 중기관총, K4 유탄기관총, K2 소총 등의 실탄을 분리한 채 이른바 빈총 경계를 한 사실이 드러났고 미군 무인기를 북한 무인기로 오인을 해서 격추 직전까지 가는 사태가 발생을 했습니다.

유용원유용원 국회의원, 2026-09-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잘 아시겠지만 최근에 우리 군의 최전방 경계 태세와 관련해서 많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부대에서 K6 중기관총, K4 유탄기관총, K2 소총 등의 실탄을 분리한 채 이른바 빈총 경계를 한 사실이 드러났고 미군 무인기를 북한 무인기로 오인을 해서 격추 직전까지 가는 사태가 발생을 했습니다.

차관께서 과거 1군단장으로 근무하실 때도 이런 식으로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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