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예산하고 인력 문제 해결해야 되는데 옆의 다른 나라와 비교를 해 보니까 일본 기상청과는 예산은 2배, 인력은 3배가 차이나고 태풍전문인력 같은 경우에는 한국은 15명인데 미국은 143명, 10배 가까이 차이납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2-10-07,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이해를 합니다.
결국에는 예산하고 인력 문제 해결해야 되는데 옆의 다른 나라와 비교를 해 보니까 일본 기상청과는 예산은 2배, 인력은 3배가 차이나고 태풍전문인력 같은 경우에는 한국은 15명인데 미국은 143명, 10배 가까이 차이납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원하는 기상예보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인력이 많이 차이나는 곳이랑 비슷한 요구조건을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산을 많이 투입해 갖고 슈퍼컴퓨터 도입하면 뭐 하겠습니까, 미국에서는 74명이 하고 일본에서는 59명이 하는 업무를 우리는 11명이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