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TBS에 대한 자구책을 강구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고 정상적이다, 제대로 방송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현재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입장입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지금 TBS 종사자들은 180명 남아 있고 30여 명이 무임금으로 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TBS 종사자들은 단 한 푼의 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TBS에 대한 자구책을 강구하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하고 있고 정상적이다, 제대로 방송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현재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입장입니다.

현재 TBS는 24시간 중에 5시간 방송하고 있습니다.

2시부터 4시 ‘최일구의 허리케인’을 하고 있고 또 3시간은 서울특별시의 협찬으로 겨우 방송하고 있고 나머지 시간대 19시간은 음악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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