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국회의원 생활을 하면서 지방선거제도 보면서 생각하는 게 만약에 김대중 대통령께서 살아 계시다면 현재의 선거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문제 제기를 던질까 이런 고민을 해 봅니다.
정춘생 국회의원, 2025-10-0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이거는 그냥 된 게 아니고요 김대중 대통령께서 그 당시 야당 시절에 단식을 하면서 지켜 낸 제도입니다.
그 당시에는 민주주의의 발현이 지방자치를 통해서 될 수 있다 그러면서 목숨을 걸고 만들어 낸 제도거든요.
제가 국회의원 생활을 하면서 지방선거제도 보면서 생각하는 게 만약에 김대중 대통령께서 살아 계시다면 현재의 선거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문제 제기를 던질까 이런 고민을 해 봅니다.
저는 앞서 이광희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듯이 무투표 당선되는 사례도 굉장히 많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현재 선관위는 선거제도를 어떻게 개편해야 될까 그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그냥 단순한 문제가 아니고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