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고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및 함명 변경 논란 등 현안이 미해결 과제로 남겨져 있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3-09-20,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5․18 특별법을 폄훼하고 전두환 씨를 두둔하며 촛불은 반역이라는 사람에게 소통과 통합이라는 국무위원 자격 요건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문재인 대통령의 목을 따자는 사람에게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맡길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고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및 함명 변경 논란 등 현안이 미해결 과제로 남겨져 있습니다.

당초에 우려했던 것처럼 고 채 상병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에도 윗분의 의중이 전달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수사 대상에서 사단장은 제외했고 육사는 신흥무관학교가 아닌 국방경비대사관학교를 뿌리로 다시 하겠다고 합니다.

그 한 당사자는 장관직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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