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현황보고에 앞서 수산물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책임지고 있는 해양수산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하여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2023-10-12,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2023년도 국정감사는 해양수산부가 그간 추진한 주요 정책의 성과를 평가받고 부족함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잘못된 점은 개선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고언 부탁드립니다.
업무현황보고에 앞서 수산물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책임지고 있는 해양수산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하여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현재 200개 정점에서 실시하고 있는 해양 방사능 모니터링을 내년에는 243개소로 늘릴 계획이며 수산물에 대해서도 생산해역, 생산단계, 유통단계의 삼중 검사체계를 구축하여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에는 예비비 800억을 포함한 1440억 원을 활용하여 소비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 중이며 2024년에는 관련 예산을 더욱 확대하여 우리 수산업계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