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장관님이 여기에만 타고 계실 것이 아니라 이런 무능력과 일방독주에 대해서는 쓴소리도 좀 하고 오랫동안 정치도 하셨고 도지사도 하셨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좀 해 주시리라고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일방독주의 대표적인 사례인 대통령실 용산 이전으로 문제가 생긴 국책과제인 UAM 사업 추진의 차질 문제에 대해서 오늘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박상혁박상혁 국회의원, 2022-10-0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왜냐하면 이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지금 국민들은 영부인에 대해서 아무도 건드릴 수 없다라고 해서 이른바 ‘건희터처블’ 이런 얘기까지 나올 정도고 뒤에 있는 분들, 검사들로 지칭되는, 한동훈 장관으로 대표되는 분들은, 지금 감사원과 검찰이 충성경쟁을 하느라고 국민들을 힘들게 하고 과연 이 윤석열차가 대한민국을 탈선시키지 않을까 저는 걱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여론조사를 보니까 부정평가가 굉장히 높은데 그 이유가 무능력과 일방독주입니다.

저는 장관님이 여기에만 타고 계실 것이 아니라 이런 무능력과 일방독주에 대해서는 쓴소리도 좀 하고 오랫동안 정치도 하셨고 도지사도 하셨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좀 해 주시리라고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일방독주의 대표적인 사례인 대통령실 용산 이전으로 문제가 생긴 국책과제인 UAM 사업 추진의 차질 문제에 대해서 오늘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장관님, 지난번에 아마 모빌리티 로드맵도 직접 발표하셨던 것 같은데 그중에서 UAM 사업 굉장히 강조하셨습니다.

25년부터 상용화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