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현재의 종부세 납부 현실은 종부세의 원래 취지와 맞지 않습니다.

정일영정일영 국회의원, 2021-08-3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내 집 한 채가 죄인가’.

우리는 국민들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현재의 종부세 납부 현실은 종부세의 원래 취지와 맞지 않습니다.

세 번째 개정 필요성은 현행 기준 유지 시 너무 많은 국민들이 종부세 납부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기준이 유지된다면 올해 새롭게 종부세를 납부해야 되는 사람이 약 19만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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