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가격이 높을수록, 주택 수가 많을수록 공제의 혜택을 훨씬 크게 본다는 뜻입니다.
류호정 국회의원, 2022-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021년 기준 1주택자들의 납부세액은 전체 종부세의 3.5%에 불과합니다.
결국 이번 조치의 혜택은 대부분 주택분 종부세의 89%를 내는 다주택자와 법인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부동산가격이 높을수록, 주택 수가 많을수록 공제의 혜택을 훨씬 크게 본다는 뜻입니다.
21대 국회의원 30%는 다주택자입니다.
대부분 집 한 채 정도는 너끈히 갖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