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여러분들, 오늘 이 청문회를 통해서 바로 대장동 사태의 실체를 보여 주는 겁니다.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6-04-16,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유동규는 실무자라 잘 모른다’.

이렇게 본인이 실토한 이 설계된 사건이 이렇게 엄청난 7800억의 수익금 냈고 그래서 500억밖에 추징을 못 한 이 사건을 우리가 보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오늘 이 청문회를 통해서 바로 대장동 사태의 실체를 보여 주는 겁니다.

공공개발을 빙자한, 다시 말해서 양탈을 쓰고 사실상 이 범죄·비리 전문가들과 바로 지방권력, 당시 성남시장을 비롯한 지방권력이 결탁된 것 아닙니까?

이래서 7800억의 범죄수익금을 내고 500억밖에 추징 못 하고 7500억이 그대로 범죄자들에게 돌아가게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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