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란 세력의 마지막 발악 수단으로 체코 원전이 활용됐다라고 평가합니다.
노종면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어땠습니까?
윤석열이 덜컥 공식화부터 하고, 내질러 버리고 그 뒷수습을 하느라 정부와 한수원 등이 동분서주하면서 퍼 줄 거 다 퍼 주고 심지어 퍼 준 시점 이후에, 제가 비밀협약 내용을 상세하게 말씀드릴 텐데 그 시점은 내란 세력이 마지막 저항을 하던, 버티기를 하던 바로 그 시점이었습니다.
그때 내란 세력의 마지막 발악 수단으로 체코 원전이 활용됐다라고 평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체코 원전 수출 문제는 내란의 연장선상에서 따져 봐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영상자료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