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시바 총리가 사실상 이제 물러나는 총리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 자격으로라도 담화를 발표했고 한국에 대한 입장이 충분히 담기지 않은 지점에 대한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 그가 가진 어떤 전후의 일본에 대한 인식 등에 대해서도 기대를 하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재정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기존 이시바 총리가 사실상 이제 물러나는 총리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 자격으로라도 담화를 발표했고 한국에 대한 입장이 충분히 담기지 않은 지점에 대한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 그가 가진 어떤 전후의 일본에 대한 인식 등에 대해서도 기대를 하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시바 총리가 비록 총리의 직을 계속 이어 가지 않는다손 치더라도 이 문건 자체는 엊그저께 한일 문화교류 행사차 방문했던 아베 문부성 장관 같은 경우도 관련된 내용을 발표하기 전에 이미 공유하고 나눠 봤다라고 하는 등 자민당 내에 많은 건강한 사고들과 소통이 된 내용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국교 정상화라고 부르기도 하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 그래도 자리매김할 수 있다라고 올해를 시발점으로 삼는다면 최소한 그런 부분들이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고민들이 필요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