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공수처는 공수처일 뿐입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9-10-2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자유한국당은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태도를 바꿨습니다.

과거는 모두 덮은 채 이제는 공수처가 게슈타포, 친문홍위병, 친문은폐처, 반문보복처, 장기집권 사령부, 좌파독재처라고 선동합니다.

그러나 공수처는 공수처일 뿐입니다.

공정한 수사처입니다.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공직자의 부패와 범죄를 수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