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가 지금 일주일 필리버스터를 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법안입니다.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뭐 여야가 별 이견 없는 법안을 그냥 빨리 땅땅땅 하는 거야 그럴 수 있다고 칩시다.

이것은 그게 아니잖아요.

우리가 지금 일주일 필리버스터를 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법안입니다.

그런데 ‘저 한마디도 못 하고 돌아갑니다’라는 말에 선배 정치인이라는 분이 ‘반대하는 분 없지요?’, 땅땅땅.

이게 무슨 초등학교, 봉숭아학당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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