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든 법안에 대해서 필리버스터를 하겠다, 무제한토론을 하겠다 그 이후에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사이에는 악법이 됐든 민생법안이 됐든 법사위원장, 국회의장을 동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견제도 받지 않고 법안들을 올렸습니다.
저희가 12월 들어서 안 되겠다, 도저히 안 되겠다, 특히 사법부 파괴하는 법안들 같은 경우는 도저히 안 되겠다.
우리가 모든 법안에 대해서 필리버스터를 하겠다, 무제한토론을 하겠다 그 이후에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어떤 법안을 올려야 될지 순서를 생각하고 고민하기 시작했고 무제한토론법도 제가 알기로는 당초에는 본회의장을 60명은 채워야 한다라는 법안이었는데 지금 그게 숫자를 좀 낮추느니 이런 논의가 있다고 합니다.
내용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을 숙의해 가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