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산업은행은 사채를 제공한 다음날 250억 원의 신주인수권 중에 150억 원 상당의 신주인수권을 돈을 빌린 도이치모터스의 권 대표에게 도로 7억 5000만 원에 매각했던 것입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를 신주인수권부사채라고 하는데 신주인수권만 따로 분리하여 거래를 하기도 합니다.

이것을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라고 합니다.

그런데 산업은행은 사채를 제공한 다음날 250억 원의 신주인수권 중에 150억 원 상당의 신주인수권을 돈을 빌린 도이치모터스의 권 대표에게 도로 7억 5000만 원에 매각했던 것입니다.

당시 적정가로는 30억 원 상당이었는데 돈이 없어서 돈을 빌린 회사 오너에게, 그러니까 채무자에게 다시 헐값으로 담보물을 넘기는 것입니다.

적정가 30억 원이라고 하는 것은 증권시장 용어로는 이론가격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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