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 구속 연장 불허 후폭풍, 검찰 압수수색도 막혔다’라고 하면서 검찰과 공수처가 수사 핑퐁게임 하다가 공소시효 만료 앞두고 6월 말에서야 겨우 기소한 사건입니다.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5-07-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패널을 들어 보이며)

지금 이 기사가 났어요.

‘윤 구속 연장 불허 후폭풍, 검찰 압수수색도 막혔다’라고 하면서 검찰과 공수처가 수사 핑퐁게임 하다가 공소시효 만료 앞두고 6월 말에서야 겨우 기소한 사건입니다.

이러면서 이 기사에는 ‘법조계에서는 검찰개혁 부작용의 미리보기 사례라는 지적이 있다’라고 합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근무 중에 해외여행을 갔던 감사원 직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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