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나경원 의원은 윤석열 내란수괴의 관저에, 50여 명 가까운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관저에 가서 공수처의 적법한 체포영장의 집행을 방해하며 내란수괴 윤석열의 내란을 옹호하는 듯한 그런 부적절한, 국회의원으로서도 부적절하고 공직자로서도 해서는 안 되는 언행으로 내란을 옹호한, 윤석열의 탄핵에 대해서도 나경원 의원은 할 말이 없습니다.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6-09-0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말씀을 드리면 지난 상반기 법사위는 윤석열 내란수괴의 12·3 내란 직후에 내란에 대한 수사, 내란 범죄자들에 대한 수사 그리고 재판이 진행되는 소관 상임위가 법사위였습니다.

내란 범죄자들을 단죄하는 그 소관 상임위가 법사위였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윤석열 내란수괴의 관저에, 50여 명 가까운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관저에 가서 공수처의 적법한 체포영장의 집행을 방해하며 내란수괴 윤석열의 내란을 옹호하는 듯한 그런 부적절한, 국회의원으로서도 부적절하고 공직자로서도 해서는 안 되는 언행으로 내란을 옹호한, 윤석열의 탄핵에 대해서도 나경원 의원은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국회 법사위에, 내란 범죄가 수사되고 내란 범죄자들에 대한 재판을 소관하는 법사위의 법사위원으로서는 부적격한 분이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국민의힘의 간사로서 저희가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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