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에 몰래 돈 갖다 바치는 행위야말로 국제사회에서 우리를 고립시키고 외환에 가까운 국익 저해 행위입니다.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5-04-1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재명 대표의 방북 대가로 건너간 돈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대북제재를 어기면서 어떻게 국제사회에 협력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까?

북한에 몰래 돈 갖다 바치는 행위야말로 국제사회에서 우리를 고립시키고 외환에 가까운 국익 저해 행위입니다.

민주당의 논리대로라면 이화영 부지사를 계속 감싸며 국민들께 사과 한마디 없는 민주당이야말로 외환 옹호당 아닙니까?

민주당 박홍근·강득구 의원은 버젓이 대통령이 탄핵된 당은 대선후보도 내지 말고 정당도 해산하라는 법안을 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