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를 1년 남짓 남겨 놓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난 2007년처럼 또 무슨 대북 선물 보따리를 펼쳐 놓지는 않을까 국민들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1-02-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하지만 김정일은 인민이 굶어 죽어도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아들 김정은도 마찬가지입니다.
임기를 1년 남짓 남겨 놓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난 2007년처럼 또 무슨 대북 선물 보따리를 펼쳐 놓지는 않을까 국민들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한과 북한이 손을 잡으면 단숨에 일본을 넘을 수 있다’는 평화경제안을 제안했을 때 북한의 김여정이 뭐라고 응답했습니까?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