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최태원 회장은 지역민의 의구심을 불식시킨다며 호남 반도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김위상 국회의원, 2026-10-13,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올해 국가 예산 728조를 웃도는 민간 투자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그런데 두 회장의 증인 채택은 간사 간 협의에서 끝내 무산되었습니다.
지난 9일 최태원 회장은 지역민의 의구심을 불식시킨다며 호남 반도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현장은 찾고 국회는 피한다면 오히려 의구심만 키우는 것 아니겠습니까?
투자 규모와 일정, 전력과 용수 확보, 지역상생 방안, 국회에서 직접 설명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