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곽종근 증인(전 특수전사령관)은 12월 2일 707특임단장에게 서울 지역에 북한에 의한 직간접적인 도발이 있을 수 있고 최근 북한이 한국 내 동조세력에 의해서 도발 가능성이 있으니 진압작전을 준비해 보자고 지시한 사실이 있다고 진술함.

박홍배박홍배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곽종근 증인(전 특수전사령관)은 12월 1일 이상현 1공수여단장에게 북한 도발 가능성이 커졌으니 12월 4일부터 한 달간 있는 제주도 숙영 훈련을 연기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있다고 진술함.

곽종근 증인(전 특수전사령관)은 12월 2일 1공수여단장, 9공수여단장에게 다음 주에 북한 오물풍선 도발 가능성이 아주 크다, 그런 정보가 있다고 강조하여 말한 사실이 있다고 진술함.

곽종근 증인(전 특수전사령관)은 12월 2일 707특임단장에게 서울 지역에 북한에 의한 직간접적인 도발이 있을 수 있고 최근 북한이 한국 내 동조세력에 의해서 도발 가능성이 있으니 진압작전을 준비해 보자고 지시한 사실이 있다고 진술함.

대통령이 심리전 지휘 목적으로 2024년 5월에 방첩정보협의회를 결성했고 노조·야당·언론사·선관위 등 반국가세력, 국가 위해 세력 등에 대한 색출과 대응 방안에 관한 논의를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하여 국방부차관은 관련 기관들이 보안·방첩 분야에 대한 임무 기능 역할을 제고시키기 위한 협의회로 운영된 것으로 나중에 확인했으며 노조 색출 등은 사실이 아니라고 진술함.

원천희 증인(국방정보본부장)은 2024년 12월 2일 오전 9시 30분 문상호 정보사령관과 함께 당시 김용현 국방부장관에게 정보사령부 특수부대 현황 보고를 하였다고 진술함.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