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을 꼭, 최저임금은 올라가고 이 부분은 올라가지 않아서 자기가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세정을 꼭 봐 줬으면 좋겠다 하는 편지가 왔었습니다.
이인선 국회의원, 2025-07-15,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실제로 이 젊은 청년은 월 180만 원을 받아서 가족을 부양하고 이삼십만 원의 용돈으로 생활하는 청년인데 자기는 근로장려금을 지금 못 받고 있다고.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아마 그 청년이 인상을 보면서 따뜻한 후보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꼭, 최저임금은 올라가고 이 부분은 올라가지 않아서 자기가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세정을 꼭 봐 줬으면 좋겠다 하는 편지가 왔었습니다.
꼭 고려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