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회의 탄핵소추 없이는 검사 파면은 불가합니다.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4-12-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에 대한 봉사 의무와 정치적 중립의 보장을 방기한 피소추자들에 대해 검사라는 신분 보장의 필요성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검찰 징계에는 파면이 없습니다.

국회의 탄핵소추 없이는 검사 파면은 불가합니다.

국회의 탄핵으로 파면코자 합니다.

오늘 이조차도 우리 국회가 하지 않는다면 사과도 하지 않고 담화도 하지 않는, ‘확 계엄 해 버릴까?’ 평소에도 입버릇처럼 얘기하는 윤석열에 의해 언제든 어디서든 국민을 위협하고 처단하려는 모습을 계속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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