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까 당파성에 매몰돼서 사과도 못 했고 인지도 못 했다 했는데 지금 국민의힘 내에서도 계엄에 대해서 사과·반성하고 있는 사람이 있고 공개 발언하고 있는 사람 있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6-01-23,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까 당파성에 매몰돼서 사과도 못 했고 인지도 못 했다 했는데 지금 국민의힘 내에서도 계엄에 대해서 사과·반성하고 있는 사람이 있고 공개 발언하고 있는 사람 있습니다.

저도 했고요 지난 12월 3일 저희 국회의원 107명을 대표해서 송언석 원내대표도 계엄에 대해서 사과하셨습니다.

저희가 충분히 전달 못 드린 점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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