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들이, 우리 국회의원들이 다 12월 3일 국회로 모여서 총칼을 뿌리치고 윤석열의 계엄 해제를 할 때 사법부는 합법적 내란 운운하면서 대책 회의를 했습니다.
박지원 국회의원, 2025-10-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국정원 개혁을 위해서 싸운 거예요.
그런데 뭡니까?
우리 국민들이, 우리 국회의원들이 다 12월 3일 국회로 모여서 총칼을 뿌리치고 윤석열의 계엄 해제를 할 때 사법부는 합법적 내란 운운하면서 대책 회의를 했습니다.
당신들만 살자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서도 말끝마다 사법부 독립만 외치면……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