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부동산 가격 상승이 직접․간접으로 소득분위에 영향을 미쳐서 국가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학생이 9282명에 달한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배준영 국회의원, 2021-03-1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재부와 교육부에서 자료를 받아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소득분위가 9분위 이상으로 바뀌어서 장학금을 못 받은 학생이 총 4만 3268명인데 그중에 일반재산이 변해 가지고―토지․주택․건물이지요―이게 7251명, 전체의 17%고요.
그리고 부동산 가격 상승이 직접․간접으로 소득분위에 영향을 미쳐서 국가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학생이 9282명에 달한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데이터에 나와 있듯이 이런 것을 잘 감안하셔서 이렇게 자산가격이 올라 가지고 불의의 어떤 손해를 보는 학생들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환경부장관님께 질의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