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정부 시절의 윤병세 장관보다 우리 문재인 정부의 강경화 장관에게 더 기대하는 것은 강경화 장관께서 국제무대에서 다자외교를 통해서 쌓은 그 경험, 그것을 통해서 제재 일변도의 대북 정책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대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 장관의 능력을 기대했기 때문에 지지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7-09-1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제가 지난 정부 시절의 윤병세 장관보다 우리 문재인 정부의 강경화 장관에게 더 기대하는 것은 강경화 장관께서 국제무대에서 다자외교를 통해서 쌓은 그 경험, 그것을 통해서 제재 일변도의 대북 정책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대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 장관의 능력을 기대했기 때문에 지지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시간 장관께서 지난 정부의 윤병세 장관이 했던 이런 얘기를 반복하는 걸 넘어서 본인이 가진 외교무대의 역량으로 실제로 대화의 여건들을 만들어 나가는 다자외교의 역량을 보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