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청정수소 입찰공고를 취소한 데 이어서 작년에 예산심사 과정에서 정부·여당이 USC급 보일러 암모니아 혼소발전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의 2026년도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윤재옥윤재옥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정부가 청정수소발전시장을 개설하고 이 물량에 따라서 기업에서 생산시설, 공급망 투자를 하고 있다가 지금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으로 그냥 손을 놓고 있고 그로 인해서 지금 민간기업에서 그동안에 투자한 186억 또 국비 156억 해서 342억이 날아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수소와 관련해서 지금 정부가 손을 놓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청정수소 입찰공고를 취소한 데 이어서 작년에 예산심사 과정에서 정부·여당이 USC급 보일러 암모니아 혼소발전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의 2026년도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R&D 사업으로 추진한 4개 과제가 모두 중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2021년도에 문재인 정부에서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암모니아 혼소 사업을 2030년까지 20% 하고 그 이후부터 2050년까지는 혼소 사업 전체를 다 혼소율을 높여서 전소발전으로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이게 다 무산돼 버렸어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