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작년에 통과시킨 부자 감세의 효과는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장혜영장혜영 국회의원, 2023-07-2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부는 이런 세수 부족을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 대신 추경도, 국채 발행도, 인위적인 불용도 없을 것이며 오로지 각종 기금 여유분만 동원하면 된다는 무책임한 주장만 몇 달째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내년은 더욱 걱정입니다.

작년에 통과시킨 부자 감세의 효과는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경기 전망도 신통치 않습니다.

올해 역대급 세수 부족 사태는 내년에도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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