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창은 대장동 사건의 초기 멤버입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언론 보도를 하나 보여드리면요, 정재창 씨는 자수서까지 냈던 정 씨인데 입을 닫았고 2022년 7월 대장동 일당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서 피고인 측이 3억 원의 목적지에 대해서 묻자 증언을 거부했고 24년 8월의 증인신문에서도 똑같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습니다.
이 사람 왜 기소 여부를 결정하지 않는 겁니까?’.
정재창은 대장동 사건의 초기 멤버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유동규, 정영학 등의 약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달라고 정영학한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