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같은 경우에는 북한에 800만 불을 줘도 아무런 개인 이득이 없습니다.
주진우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렇게 직접적으로 공범의 변호인까지 교체해 가면서 했기 때문에 저는 지금 권력을 마구 휘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현지 실장의 남편이 있는 그 조그마한 세무법인에 있는 세무사들이 금융기관의 사외이사로 가지를 않나, 경기·성남 라인들이 인사를 독식하기 때문에 청와대에 티오가 있음에도 인사를 채우지 않고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화영 같은 경우에는 북한에 800만 불을 줘도 아무런 개인 이득이 없습니다.
오로지 그 대가로 김정은을 만나는 이재명 지사가 모든 혜택을 가져갑니다.
이화영이 이것을 보고 안 할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