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까 잘못한 것은 인정하지 않고 ‘빠른 상황 조치를 독려한 것이다’ 이렇게 한 것을 보니까 이런 것을 보고 아마 입틀막이 국민들에 대한 입틀막으로서 계엄을 불사할 수 있는 어떤 태도의 맹아가 있다 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김민석김민석 국회의원, 2024-09-02,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알았어요.

그게 후보자의 경호 철학에 딱 맞았나 보지요?

아까 잘못한 것은 인정하지 않고 ‘빠른 상황 조치를 독려한 것이다’ 이렇게 한 것을 보니까 이런 것을 보고 아마 입틀막이 국민들에 대한 입틀막으로서 계엄을 불사할 수 있는 어떤 태도의 맹아가 있다 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굳이 본다면 선진 경호냐, 차지철식 경호냐라는 것으로 볼 수가 있는 걸 텐데요.

그에 뭐 동의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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