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종석 국정원장이 부임해서 대북방송을 전면 중단했다, 저는 중단한 것을 잘했다고 봅니다.
박지원 국회의원, 2026-02-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노동신문을 개방하면 우리나라 국민에 가장 좋은 반공 교육이 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러한 신문을 오히려 개방함으로써 북쪽 사정도 잘 알고 우리 체제가 얼마나 우위에 있다는 것이 비교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찬성한다는 말씀 드리고요.
지금 이종석 국정원장이 부임해서 대북방송을 전면 중단했다, 저는 중단한 것을 잘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국정원장 재임할 때 미국 하원 인권위원회, 캔톤위원회 그것은 상설 위원회가 아닙니다.
일종의 북한 인권 문제에 관심이 있는 여야 의원들이 캔톤 위원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건데 제가 국정원장 할 때도 거기에서 ‘왜 북한에 충분한 정보 유입을 못 하느냐?’ 하는 것으로 항의가 있었고 캔톤위원회에서 청문회도 한 바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