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현재 우리는 저출산․고령사회라는 인구 구조학적 변화와 저성장이라는 뉴 노멀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선거구 획정 협상이 새누리당의 말 바꾸기로 공전하자 새누리당 출신인 당시 정의화 국회의장은 ‘의장으로서 할 도리를 다하려고 했는데 선거구 획정 문제에 있어서는 새누리당이 좀 과하다.

형님이라고 볼 수 있는 여당이 너무 당리에 치우쳐져 있는 게 아니냐’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저출산․고령사회라는 인구 구조학적 변화와 저성장이라는 뉴 노멀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대립과 갈등의 정당체제, 정치문화 아래에서 국회의 파행이 계속 반복된다면 적절한 대응이 지연되고 우리 사회는 지체될 수밖에 없습니다.

2019년의 개혁은 더 이상 이념의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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