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끝으로 공영방송에, 이동관 위원장께 사이코패스 자막을 씌우고 이제 이진숙 후보자께는 살해청부업자가 연상되는 방송장악 청부업자라는 프레임을 씌웠습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4-07-2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고맙습니다.

제가 끝으로 공영방송에, 이동관 위원장께 사이코패스 자막을 씌우고 이제 이진숙 후보자께는 살해청부업자가 연상되는 방송장악 청부업자라는 프레임을 씌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제할 것을 요청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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