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연금개혁 발표 이후에 장기적으로 기금 고갈이나 노후소득보장이 더 문제이지만 연금은 자동으로 깎으면서 그냥 보험료는 더 내라고만 강요하고 있는 국민연금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김선민김선민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일단 넣어 봐.

나는 연금의 노예’라고 나옵니다.

연금개혁 발표 이후에 장기적으로 기금 고갈이나 노후소득보장이 더 문제이지만 연금은 자동으로 깎으면서 그냥 보험료는 더 내라고만 강요하고 있는 국민연금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국민연금이 망가지고 있습니까?

이럴 때일수록 연금제도를 집행하는 기관 입장에서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서 복지부에 적극적으로……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