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를 향한 북한 미사일 발사 경보가 2시간이나 늦었던 사고나 민노총 간첩단 체포 관련 뉴스 누락 등 공영방송 역할에 큰 오점을 남긴 민노총 노조세력이 장악한 양승동·김의철 사장 체제에 KBS 노동조합은 국민 신뢰 하락으로 인한 수신료 위기를 막는다는 일념으로 조직력을 총동원해 결사항전해 왔습니다.
진종오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조국 법무부장관후보자와 그 가족에 대한 각종 비리, 불법 의혹이 제기되자 조국 장관후보자는 스스로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 KBS는 무려 160분을 할애해 중계방송을 한 반면에 반박하는 한국당의 기자간담회는 고작 28분만 중계해서 국민들로부터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정권 교체 이후에도 편향방송은 여전했습니다.
울릉도를 향한 북한 미사일 발사 경보가 2시간이나 늦었던 사고나 민노총 간첩단 체포 관련 뉴스 누락 등 공영방송 역할에 큰 오점을 남긴 민노총 노조세력이 장악한 양승동·김의철 사장 체제에 KBS 노동조합은 국민 신뢰 하락으로 인한 수신료 위기를 막는다는 일념으로 조직력을 총동원해 결사항전해 왔습니다.
이 시기에 KBS 감사실은 KBS 노동조합 조합원을 집중 사찰해 온 것입니다.
KBS 노동조합은 KBS 감사실의 만행에 충격을 넘어서 분노에 휩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