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 국가가 나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가는, 대한민국의 보수정당들은 약한 국가, 특히 민생과 서민들을 위해서는 작은 정부를 이야기하며 결국 부자감세를 이어 왔습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일자리는 불안해졌습니다.

청년은 미래를 꿈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국가가 나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가는, 대한민국의 보수정당들은 약한 국가, 특히 민생과 서민들을 위해서는 작은 정부를 이야기하며 결국 부자감세를 이어 왔습니다.

작은 정부를 이야기하는 이 사람들이,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의 보수정치가 왜 유독 검찰권력의 강화에는 이토록 목소리를 내고 있는가.

저는 이유는 하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