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월당이 일본에 있다는 거는 1997년에 벌써 알게 됐습니다.
조은희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관월당 부재가 모두 국내로 반입됐지만 제자리가 어딘지 몰라서 지금 해체된 상태로 수장고에 있습니다.
그런데 ‘수장고에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하셔도 되는 겁니까?
관월당이 일본에 있다는 거는 1997년에 벌써 알게 됐습니다.
소재가 파악됐으면 찾아와야겠다, 찾아오면 어디다 놔야 되겠다, 연구했어야지요.
그런데 아직도 어디 놓아야 될지 모르면 직무유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