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정수 축소는 대표성, 다양성이라는 선거제도 개혁의 핵심에 반하는 조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신정훈 국회의원, 2023-06-22,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 과정에서 지난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김기현 대표는 의석수 30석 감축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국회의원정수 축소는 국회의원의 특권을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기득권을 강화하는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의원정수 축소는 대표성, 다양성이라는 선거제도 개혁의 핵심에 반하는 조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처럼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와 아무 상관없는 그런 정책으로 국민들을 호도할 수는 없다 생각합니다.
국회의원 선거구 법정기한이 4월 10일로 이미 지났지만 이제라도 좀 우리가 최소한의 예측 가능한, 그리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