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또 방통위는 대통령 추천 류희림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하기에 이릅니다.
이주희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금도 역시 싸우고 있습니다.
또 9월 8일 당일에 이동관 방통위원장은 국회 대정부질문 과정에서 ‘국기 흔드는 공영방송 존립 재검토해야’라는 발언을 해서 파장이 일었었지요.
당일 또 방통위는 대통령 추천 류희림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하기에 이릅니다.
이때부터 방심위의 흑역사가 시작이 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9월 11일에는 방통위가 개최돼서, 방송대상 시상식을 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