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말로는 방송법 개정안 추진에 변동이 없다고 하면서도 내심으로는 개정을 꺼려서 미적거린다는 오해를 받습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7-09-0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대통령의 언급 하나로 민주당이 개정안에 소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자기모순의 부끄러운 일입니다.

말로는 방송법 개정안 추진에 변동이 없다고 하면서도 내심으로는 개정을 꺼려서 미적거린다는 오해를 받습니다.

즉시 조기 통과를 약속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방송 장악 시도로 국회를 보이콧하는 자유한국당도 설득할 수 있고 파행으로 치닫는 정기국회도 원만하게 운영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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