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노란봉투법은 그저 지나가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그런 법이 아닙니다.

김선민김선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회권은 인권의 필수적인 부분이고 모든 사람이 삶의 필수 요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 모든 사회의 책임이라는 점을 앞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는 것은 오늘 우리가 논의하는 노란봉투법도 그러한 의지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란봉투법은 그저 지나가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그런 법이 아닙니다.

이렇게 중요한 한국 국민들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를 보장하는 일에 있어서 가장 첫 번째가 되는 것이 노동자들의 단체행동권 그리고 그에 따라 부당한 보복 조치를 당하지 않는 권리가 바로 노란봉투법입니다.

우리 조국혁신당은 이러한 사회권 선진국을 최대의 기치로 여기고 있는 정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