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교착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장관이 직접 나설 필요가 있습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25-09-1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교착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장관이 직접 나설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특사가 되어서 대통령의 전권 이런 것들을 위임받고 중국이나 미국 등의 루트를 통해서 북과 접촉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단추를 푸는 시도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법에도 남북관계는 공식성·공개성·대중성 이런 것에 기초해서 통일부가 주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취지로 담겨 있기 때문에 대통령과 상의해서 통일부장관께서 특사로 나서 보시면 어떠냐 이런 생각도 있는데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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