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대 특검이 성과를 많이 낸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아직 국민들의 눈높이나 의혹 진상규명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전현희 국회의원, 2026-0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이번에 3대 특검이 성과를 많이 낸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아직 국민들의 눈높이나 의혹 진상규명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대표적으로 윤석열의 외환유치 혐의, 무인기를 보내서 전쟁을 도발하려고 했던 혐의와 관련해서는 수사가 아직 실체를 밝히지 못했고 그리고 내란 기획·준비 과정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 노상원 수첩의 실체 그리고 의미가 무엇인지 이 부분도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통령관저 이전 특혜 제공 문제 또 양평고속도로 문제, 창원국가산단 지정 과정에서 대통령실의 부당한 개입 의혹 또 명태균 게이트와 관련된 공천 개입과 관련 정치인들에 대한 수사 이런 부분이 전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