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보통 다른 대학병원들이나 아니면 사립대학 의과대학 병원 같은 경우도 베드 수를 늘려야지 전공의들 여러 가지 다양한 교육과 실습이 함께 이루어지는데, 이것도 역시 부산대병원이나 경상국립대병원 다 마찬가지입니다.

김준혁김준혁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보통 다른 대학병원들이나 아니면 사립대학 의과대학 병원 같은 경우도 베드 수를 늘려야지 전공의들 여러 가지 다양한 교육과 실습이 함께 이루어지는데, 이것도 역시 부산대병원이나 경상국립대병원 다 마찬가지입니다.

경상국립대 같은 경우는 의대정원이 한 60명 정도, 한 70명 가까이 늘어나는 상황이니까 마찬가지인데 그와 관련해서 아까 부산대병원 자체가 굉장히 안 좋은 상태,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안 좋은 상태라고 하는 것이 의료 수준이 안 좋다는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래되고 낡은 이런 현실적 어려움들이 있어서 새롭게 개선해야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감 같은 것도 실제 있는 것인데 그와 관련해서 병원이 의대정원이 늘어날 경우에 반드시 조금이라도 더 늘려야 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건데 그럴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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