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북한선수단 방남이라는 특수성이라든지 또 현재 남북 관계의 민감성을 고려하면 상황 관리는 굉장히 섬세하게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이재정 국회의원, 2026-05-2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북한선수단 방남이라는 특수성이라든지 또 현재 남북 관계의 민감성을 고려하면 상황 관리는 굉장히 섬세하게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다만 제가 좀 우려됐던 점, 통일부가 그냥 민간행사 지원 수준으로만 관여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리고 유관기관 협업 역시도 필요시 회의 수준 정도로만 운용되어서 적극적 관여를 소홀히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뒤에 서 있기보다는 어떤 롤(role)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야 되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