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앞서서 공영방송에 대한 정의가 서로 조금 이해가 다른 것 같습니다.

고민정고민정 국회의원, 2022-11-2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당에서는 방송협회나 기자연합회 이런 데의 사람들은 시민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보신다면 그러면 어떤 사람들을 넣으면 좋겠는가 의견을 주시면 좋겠고.

다만 저는 종사자들, 즉 KBS․MBC․EBS 그 종사자들에 대한 의견은 어떻게 이사회 구성에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해 봤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앞서서 공영방송에 대한 정의가 서로 조금 이해가 다른 것 같습니다.

공영방송은 대통령이 안정적 정책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 존재하는 곳은 아니지요.

그것은 어용방송이라고 부르지요, 보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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